야나기사와 요시야스(柳澤吉保, 1658년 – 1714년)는 소바요닌을 역임한 에도 시대의 다이묘이다.
소년 시절부터 쓰나요시를 섬겼고, 쓰나요시가 쇼군이 된 후 출세가도를 달려 소바요닌에 임명되고 1706년에는 고후 번의 다이묘가 되었다. 1709년 도쿠가와 쓰나요시가 사망하고 제6대 쇼군이 된 도쿠가와 이에노부의 견제를 받아 면직되어 물러나게 되었다.
에도 시내에 정원(庭園)인 육의원(六義園)을 개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