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월턴 크랑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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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월턴 크랑키(Ann Walton Kroenke, /ˈkrɒŋki/)는 미국의 기업인이자 월마트 창립자 샘 월턴의 형 제임스 월턴의 딸이다.

1995년 버드 월턴이 죽자 월마트 재산의 일부를 물려받았고 부동산 개발 업자이자 스포츠 재벌인 스탠 크랑키와 결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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