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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가 바부다의 국기
앤티가 바부다인(Antiguan and Barbudans)은 앤티가 바부다 국적을 취득한 앤티가 바부다의 주민이다.
종류 [편집]
대부분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팔려온 흑인 들의 자손이다.
문화 [편집]
언어는 영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크레올어를 사용하는 소수의 앤티가 바부다인도 있다.
역사 [편집]
오랫동안, 영국의 식민지로 있다가, 앤티가 바부다는 1981년 11월 1일 완전 독립하였다.
참고 [편집]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