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폭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앙헬 폭포

앙헬 폭포(스페인어: Salto Ángel, 문화어: 안헬 폭포)는 베네수엘라카나이마에 있는 폭포이다. 에인절 폭포라고도 한다. 높이가 807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의 폭포이며 유수량이 적을때는 물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안개가 되어 날아가기도 한다. 너비 150m.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로 제임스 에인절(James Angel)이 1935년 이 폭포를 발견했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참고 자료[편집]

베네수엘라에는 타란튤라가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