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리카 리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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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리카 리베라(스페인어: Angélica Rivera)는 멕시코의 텔레노벨라 여배우이며, 현재 퍼스트 레이디이다. 2012년 대선에서 당선된 엔리케 페냐 니에토의 두 번째 부인이다.

생애[편집]

1994년 호세 알베르토 카스트로와 결혼하였으며, 그와의 사이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2008년 이혼하였으며, 2010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와 재혼했다. 페냐와의 사이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총 6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