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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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생트(Absinthe)는 현대초 유럽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향쑥으로 만들며, 알콜도수는 70도이다. 중독증세를 부르며, 정신착란과 시각장애를 부른다고 알려져 있다.

[편집] 압생트와 문화

값싼 술이었던 압생트는 당시 가난한 작가나 화가들에게 각광받는 술이었다. 압생트를 찬미(내지 압생트에 중독)하였던 작가들로는 헤밍웨이, 포우, 고흐, 로트렉 등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불우하게 살다가 비참하게 죽었는데, 이에 대한 원인을 압생트가 일으킨 정신착란에서 찾는 사람들이 많다.

에밀 졸라 등의 지식인들이 압생트의 근절 운동에 나섰고, 유럽 각국은 압생트를 금지했다.

[편집] 참고

  • 문화방송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 《세계의 미술가 기행》, 웅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