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프 후사인 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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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프 후사인 할리(Altaf Hussain Hali, 1837–1914) 인도 근대의 우르두어 작가·시인이다. 파니파트에서 태어나 주로 델리에서 활약하였으며, 알리가르 운동의 문학면을 대표하는 <사아디전(傳)> <갈리브의 추억> <영원의 생명>을 발표하여 전기문학을 확립한 외에 이슬람의 성쇠(盛衰)에 관한 6행시 <이슬람 사조(思潮)의 간만(干滿)>을 읊어 모슬렘 사회의 각성에 공헌하였다. 여성의 자질 향상에 관한 시집 <과부의 기도> <침묵의 호소>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