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히나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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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히나스테라(Alberto Ginastera, 1916년 4월 11일 ~ 1983년 6월 25일)는 아르헨티나의 작곡가이다. 1916년 4월 11일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3년부터 국립음악원의 교수로 지내고 있으며, 소프라노 독창과 53개의 타악기를 위한 〈원시 라틴아메리카의 고요에 의한 칸타타〉를 비롯하여 오페라 〈돈 로드리고〉, 〈보마르소〉로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전자음악 이외의 모든 기법을 쓰고 있으며, 민족적인 제재를 국제적인 수법으로 해결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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