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토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알바(Alba)는 유전자 조작된 야광토끼이다. 예술가 에두아르도 카츠 교수의 도움을 받아 탄생되었다.[1] 에쿼리아 빅토리아라는 해파리에서 볼 수 있는 GFP 유전자를 사용하여 푸른 빛에 노출될 때 형광 녹색을 나타낸다.

참고문헌[편집]

  1. 김, 선혁. 《「발레리나를 꿈꾼 로봇」본문 中 무대를 점령하는 로봇》. 살림, 58쪽. 2013년 8월 15일에 확인.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