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사미 옌 경기장
| 알리 사미 옌 경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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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 Sami Yen Stadyumu | |
| 소재지 | |
| 개장 | 1945년, 1964년 |
| 소유 | 갈라타사라이 SK |
| 운영 | 갈라타사라이 SK |
| 표면 | 잔디 (105x65 m) |
| 사용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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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인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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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사미 옌 경기장(터키어: Ali Sami Yen Stadyumu)은 터키 이스탄불, 메지디예쾨이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이다. 총 24,000명을 수용 할 수 있으며 터키의 갈라타사라이 SK 축구 팀이 소유하고 있으며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스탄불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는 이유 때문에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장 주변 교통 체증이 심각해진다.
목차 |
갈라타사라이 SK[편집]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은 많은 유럽 팀들에게 지옥 (Hell)이라고 불리는데 유럽 팀들의 터키 원정의 공포는 대부분 알리 사미 옌 경기장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특히 유명 축구 선수들이 알리 사미 옌 경기장에서 원정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의 분위기 대해 말들을 남겼는데 이것들이다.
파올로 말디니 ' 그 누구도 이 경기장에 2만명 밖에 없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것이다. '(갈라타사라이와 밀란의 경기 후)
엣하르 다비츠 ' 우리도 이런 서포터가 있었다면 우린 매 경기마다 승리했을 것이다. ' (갈라타사라이와 유벤투스의 경기 후)
역사[편집]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이라는 이름은 갈라타사라이 SK를 만든 사람이자 첫 구단주인 알리 사미 옌(Ali Sami Yen)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이 경기장에서 열린 첫 경기는 1910년 12월 20일, 터키-불가리아와의 국가대표 경기다.
철거[편집]
현재 이스탄불, 아슬란테페에서 건설 중인 새 경기장 튀르크 텔레콤 아레나가 개장 하면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은 철거 될 예정이고 그 자리엔 종합 비지니스 건물이 들어 설 것이다. 튀르크 텔레콤 아레나는 2010년 2월 7일에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으며 갈라타사라이 SK는 2009-10 시즌의 후반기부터 이 경기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할 것이다.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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