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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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

출생 1904년 8월 12일(1904-08-12)
러시아 제국 러시아 제국 페테르고프 궁전
사망 1918년 7월 17일 (13세)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이파티에프 하우스
사인 총살
국적 러시아 제국 러시아 제국
별칭 알료샤(Alyosha), 료쉬카(Lyoshka)
종교 동방 정교회
부모 니콜라이 2세
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 (헤센의 알릭스)
서명
SignatureAlexeyNikolaevich.jpg

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러시아어: Цесаревич Алексей Николаевич Poмaнoв, 1904년 8월 12일~1918년 7월 17일)는 로마노프 황족으로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 (헤센의 알릭스)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목차

생애 [편집]

니콜라이 2세와 알렉산드라 황후의 다섯 자녀 중 첫째 왕자로 태어났다. 특히 어머니 알렉산드라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혈우병 환자였기 때문에 생명의 위험에 노출되는 일도 자주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황태자의 혈우병 환자라는 사실은 극비였고 황제 부부의 친한 친구조차 그 일을 몰랐다.

사후 [편집]

2001년, 알렉세이 황태자는 가족 및 다른 러시아 혁명시의 교회 순교자들과 함께 러시아 정교회에 의해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2007년 8월, 예카테린부르크 근방 니콜라이 2세 일가족의 구금 장소로 추정되는 곳의 지하실에서 어린 남자 아이의 유골이 발견되었는데, 이 유골이 알렉세이 황태자라는것이 밝혀졌다.[1][2] 그 동안 유골이 발견되지 않아 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알렉세이 황태자라고 주장을 했는데, 대표적인 사람이 바실리 필라토프(1907년 ~ 1988년)였다. 필라토프는 자신이 혈우병 환자라고 말했으며, 아내와 춤을 추다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누나가 아나스타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필라토프는 알렉세이와 상당히 닮았고, 그의 아들 올렉은 니콜라이 2세와 닮았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허위로 밝혀졌다.

주석 [편집]

  1. 비운의 러시아 마지막 황태자 화제 "90년만에 유골 발견”
  2. 러시아 ‘사라진 공주’ 는 없었다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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