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블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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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구스만 블랑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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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 1886년 9월 15일 ~ 1887년 8월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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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호아킨 크레스포(29대)
후임: 에르모헤네스 로페스(3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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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출생일 | 1829년 2월 28일 |
| 출생지 | |
| 사망일 | 1899년 7월 28일 (70세) |
| 사망지 | |
| 정당 | 베네수엘라 대자유당 |
| 배우자 | 아나 테레사 이바라 |
| 서명 | |
안토니오 레오카디오 구스만 블랑코(스페인어: Antonio Leocadio Guzmán Blanco, 1829년 2월 28일 ~ 1899년 7월 28일)는 베네수엘라의 25대, 28대, 30대 대통령으로, 1870년부터 1877년까지, 1879년부터 1884년까지, 1886년부터 1887년까지 베네수엘라를 독재적으로 지배했다.
기자이자 시인이었던 안토니오 레오카디오 구스만의 아들로써 카라카스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그는 훌리안 카스트로에 의해 강제 추방되었다. 하지만 구스만 블랑코는 여러가지 조약을 거쳤고, 마침내 대통령이 되었다.
대통령이 된 블랑코는 자국의 국가를 부활시키고, 경제를 향상시키는 등 근대화에는 기여했으나, 독재통치를 하는 등 베네수엘라 국민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1899년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