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바르 주(아랍어: الأنبار)는 이라크의 주로, 주도는 라마디이며 면적은 137,808㎢, 인구는 1,230,000명(2003년 기준)이다. 안바르 주는 이라크에서 가장 큰 주이며 시리아와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안바르 주에서 주도 라마디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는 팔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