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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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아트비전
ARTSVISION Inc
산업 분야 연예기획사 (성우 소속사)
창립 1984년 6월 1일
국가 일본 일본
본사 도쿄 도 시부야 구
요요기 1-14-3 마츠다 빌딩 3층
핵심 인물 마치다 이즈미(대표이사)
제품 성우 매니지먼트 외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주식회사 아트비전 (일본어: 株式会社 アーツビジョン, 영어: ARTSVISION Inc.)은 일본의 연예기획사이다. 주로 성우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개요[편집]

도쿄 배우 생활 협동 조합의 매니저였던 마츠다 사쿠미가 1984년 독립하여 설립.

1990년대에 일어난 성우붐의 중심적 존재로 알려졌으며, 한창 주가가 올랐을 때는 유명한 인기 성우가 많이 소속해 있었으며, 젊은 여자 성우들은 아이돌 성우로 활약하는 일이 많았다. 다만 최근에는 1997년 설립한 자회사, 아임 엔터프라이즈와 역할을 분담하여 신인 성우와 계약을 맺는 일은 많지 않다. 또한 양사를 두고, 2003년 스즈키 치히로아사노 마스미가 〈아임〉에서 〈아트〉로 이적한 것에 대해 일부 팬들이 "아임(2군)에서 아트(1군)으로 승격했다"고 말하기도 하였으나 반대로 〈아트〉에서 〈아임〉으로 이적(타무라 유카리, 쿠와타니 나츠코)하는 일도 잇달아 일어나 현재로서는 1군과 2군이라는 표현은 애매한 상태이기도 하다.

초창기 소속해 있던 신인 성우는 성우로서의 경험이 적기 때문에(원근감 있는 연기력을 몸에 익히기 위해 경력이 오래된 양성소는 무대 연습을 많이 시킨다), 목소리에 깊이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대형 성우 기획사로 알려져 있지만 일본 나레이션 연기 연구소 출신의 초기 멤버이자 여자 성우를 중심으로 한 인기 성우들이 1990년대 후반부터 대거 이탈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불상사[편집]

아트비전 창립자인 마츠다 사쿠미가 2007년 4월 4일, 2006년 12월에 오디션을 치른 16세 소녀에게 성우를 시켜준다며 성추행을 한 혐의로 구속되었다(참고로 이 소녀는 불합격자였다). 같은 해 5월 28일 서류 송검 되었으나 불기소 처분을 받았으며 이 사건으로 아임 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아트비전 대표이사, 일본 나레이션 연구소 대표이사직을 사임하였다. 마츠다 사쿠미의 퇴직후 프로덕션 바오밥의 창업자이자, 아트로 이적한 마치다 이즈미가 대표 이사로 취임하였다.

사건의 여파로 소속해 있던 인기 여자 성우, 호리에 유이, 타무라 유카리 등이 줄줄이 소속사를 이전하였다.

또한 일본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자 협회에 설립 멤버로서 가맹해 있었으나 위 사건으로 인해 협회와 업계에 불상사를 일으킨 것에 대해 아임과 함께 협회에서 탈퇴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복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개요[편집]

  • 대표이사: 마치다 이즈미
  • 본사 소재지: 도쿄도 시부야 구 오오기 1-14-3 마츠다 빌딩 3층
  • 관련회사: 일본 나레이션 연기 연구소(전속 양성소). 아임 엔터프라이즈, VIMS, 크레이지 박스, 미오 크리에이션
  • 2005년 신고소득 4400만엔

소속 성우[편집]

남자 성우[편집]

아(あ)행
카(か)행
사(さ)행
타(た)행
나(な)행
하(は)행
마(ま)행
야(や)행

여자 성우[편집]

아(あ)행
카(か)행
사(さ)행
타(た)행
나(な)행
하(は)행
마(ま)행
야(や)행

예전에 소속돼 있던 성우[편집]

남자[편집]

여자[편집]

아~카
야~와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