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슈타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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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슈타인 기준(독일어: Eisensteinkriterium, -基準)은 환론에서 다항식의 기약성을 다룰 때 사용되는 초보적인 정리이다. 독일 수학자 페르디난트 고트홀트 막스 아이젠슈타인(Ferdinand Gotthold Max Eisenstein)의 이름이 붙어 있다. 20세기 초까지는 종종 테오도어 쇠네만(Theodor Schönemann)의 이름도 넣어 쇠네만-아이젠슈타인 정리라는 명칭도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잘 쓰이지 않는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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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화 [편집]
다음과 같은 정수계수다항식 Q가 있다고 하자.
그러면,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소수 p가 존재할 경우 Q는 유리수 상에서 기약다항식이다.[3]
- p가 a0부터 an-1까지의 계수를 모두 나누고,
- an은 나누지 않으며,
- p2가 a0을 나누지 않는다.
또, 이 기준을 거꾸로 충족해도 기약다항식이 된다. 즉,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소수 p가 존재하면 Q는 유리수 상에서 기약이다.
- p가 a1부터 an까지의 계수를 모두 나누고,
- a0은 나누지 않으며,
- p2가 an을 나누지 않는다.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David A. Cox, "Why Eisenstein proved the Eisenstein criterion and why Schönemann discovered it first", American Mathematical Monthly 118 Vol 1, January 2011, pp. 3–31.
- ↑ H. L. Dorwart, Irreducibility of polynomials, American Mathematical Monthly 42 Vol 6 (1935), 369–381, doi:10.2307/2301357.
- ↑ John B. Fraleigh, Victor Katz, A First Course In Abstract Algebra, Addison-Wesley, 2003, p.215.
참고 문헌 [편집]
- John B. Fraleigh, Victor Katz, A First Course In Abstract Algebra, Addison-Wesley, 2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