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카의 칙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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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카의 칙령(269-231 BC)의 분포[1]

아소카의 칙령(Edicts of Ashoka)은 고대 인도마우리아 왕조아소카 왕이 자신의 재위 기간 중 기원전 269년부터 231년 사이에 세운, 아소카의 기둥 · 바위 · 동굴의 벽에 새겨진 33개의 비문이다. 이 비문들은 현대의 인도 · 네팔 · 파키스탄의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으며, 이 지역들에 불교가 전파되었다는 확실한 최초의 증거들이다.[1] 아소카의 칙령에는 인도 역사에서 가장 강력했던 왕들 중의 한 명의 후원 하에 불교가 최초로 널리 퍼지게 된 것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이 시기 동안 불교지중해 지역까지 전파되었으며 많은 불교 기념물들이 만들어졌다.

아소카 왕(260–218 BC) 때의 불교 전파

주석[편집]

  1. (영어) Burjor Avari, 《India: The Ancient Past》, Routledge, p.113. ISBN 0-415-35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