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 또는 파라세타몰(paracetamol)은 타이레놀, 펜잘, 게보린, 판피린, 암씨롱의 주성분으로 해열 진통 작용을 한다.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술을 마실 때는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있는 두통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1] 그리고 하루에 4g이상 복용 할 시에도 몸에있는 glutathion이 고갈되어 간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