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라(아랍어: العمارة)는 이라크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마이산 주의 주도이며 인구는 420,000명(2005년 기준)이다. 티그리스 강과 접하며 이란 국경에서 약 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시아파가 다수를 차지한다.
좌표: 31°50′N 47°09′E / 31.833°N 47.15°E / 31.833; 4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