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르 아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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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르 아빌라
(Artur Ávila)
아르투르 아빌라
아르투르 아빌라
출생 1979년 6월 29일 (35세)
이란 이란 리우데자네이루
거주지 프랑스 프랑스 파리
국적 이란 이란
분야 역학계, 스펙트럼 이론
소속 파리 제6대학교, IMPA
출신 대학 IMPA
지도 교수 웰링턴 지멜루
수상 살렘상(2006)
유럽 수학회상(2008)
에르브랑상(2009)
필즈상(2014)

아르투르 아빌라 코르데이루 지멜루(브라질 포르투갈어: Artur Ávila Cordeiro de Melo, 1979년 6월 29일~)는 브라질수학자이다. 브라질 최초로 수학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필즈상마리암 미르자하니, 만줄 바르가바, 마르틴 하이러와 함께 2014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세계 수학자 대회(ICM)에서 수상한 수학자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역학계스펙트럼 이론이다.

연구 및 수상[편집]

16세 때, 아르투르 아빌라는 1995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였고, 이후 IMPA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하였다.[1] IMPA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수학자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21세기 초부터 실적을 인정받기 시작하여, 2006년에는 살렘상 및 CNRS의 동메달을 받았다. 2008년에는 유럽 수학회상을 받은 10명 중 한 사람이었고, 2009년에는 파리 과학 아카데미의 에르브랑상을 수상했다. 2014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세계 수학자 대회(ICM)에서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하였다.[2]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브루나 탈라리쿠, "리우의 수학 천재", O Dia Online (포르투갈어), 2010년 1월 16일.
  2. “수학계 노벨상 필즈상 수상자 아르투르 아빌라”. 파이낸셜 뉴스. 2014년 8월 18일. 2014년 9월 17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