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젠타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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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아르겐타비스
화석 범위: 플라이스토세–마이오세
Argentavis magnificens.JPG
생물 분류
계: 동물계아르겐타비스
문: 척삭동물문
강: 조류
목: incertae sedis(논란)
과: Teratornithidae
속: Argentavis
종: 아르겐타비스
(A. magnificens)
학명
Argentavis magnificens

아르겐타비스(Argentavis magnificens)는 마이오세때의 거대한 육식조류로써 현재는 멸종한 맹금류의 하나로 과거에 남아메리카의 전 지역과 북아메리카록키산맥 일대에서 서식했다. 하스트독수리와 마찬가지로 이 거대맹금류는 지구에 존재했던 모든 조류 중 최대의 크기를 자랑했는데, 몸무게 120kg, 몸통 2~3m, 날개를 펼친 길이가 7.5~8m에 달했다. 또한 이 새의 깃털은 그 길이가 1.5m, 폭이 20cm에 달했다. 보통 맹금류의 새들이 자신의 몸무게만큼 낚아챌 수 있다고 한다면 이 아르젠타비스는 사람을 낚아챌 수 있는 정도였다. 이름의 유래는 가장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화석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여졌다.

마이오세때 크게 번성했던 이 새는 현세에 멸종되었다는 속설로 유명해졌으며 마이오세때의 동물일 뿐 절대로 현세에 멸종한 동물이 아님을 밝힌다.

루머[편집]

항간에서는 이 아르겐타비스가 바로 '천둥새'(en)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