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탕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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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탕 작전
(리비아 비행금지구역의 일부)
Palmaria bengasi 1903 0612 b1.jpg
날짜 2011년 3월 19일 ~ 10월 20일
장소 리비아
교전국
프랑스 프랑스 리비아 리비아 아랍 자마히리야
지휘관
프랑스 니콜라이 사르코지
프랑스 프랑수아 피용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아르마탕 작전 (Opération Harmattan) 은 2011년 3월 19일에 시작된, 리비아 비행금지구역을 위한 프랑스의 군사작전이다.

유엔헌장 제42조에 의거, 유엔 안보리의 군사공격 승인 결의에 의한 연합군 공습작전은 1991년 걸프 전쟁 이후 20년만이다.


최대이륙중량 17톤인 미라주 2000 4대와 최대이륙중량 24톤인 라팔 8대가 2000 km 떨어진 벵가지리비아군을 공습했다. 이번 연합군 군사작전 최초의 전투기 공습이었다. 미라주 2000은 최대이륙중량 19톤인 F-16 보다 약간 작으며, 최대이륙중량 36톤인 F-15K의 절반 정도 되는 전투기이며, 2000 km 거리는 서울에서 홍콩까지의 거리다. 2011년 현재 프랑스 공군은 185대의 미라주 2000(17톤), 65대의 미라주 F1(16톤), 56대의 라팔(24톤)을 보유하고 있다.

그밖에, E-3 센트리 조기경보기 1대, 샤를 드골 핵항모, 6대의 KC-135 공중급유기도 파병했다.[1]

파병된 프랑스 해군의 군함은 모두 6척이며 총배수량은 76300톤이다:

시간대별 정리[편집]

2011년 3월 19일

주석[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