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곤의 마리아 (1482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포르투갈 왕비 아라곤의 마리아

아라곤의 마리아(María de Aragón y Castilla, 1482년 6월 29일 ~ 1517년 3월 7일)는 포르투갈 국왕 마누엘 1세의 두 번째 왕비이다. 아라곤 왕 페르난두 2세카스티야 여왕 이사벨 1세 사이에서 태어난 셋째딸로, 아라곤의 후아나의 동생이자 아라곤의 캐서린의 언니이다. 남편 마누엘 1세는 본래 마리아의 큰언니 이사벨의 남편이었지만 1498년 이사벨이 죽자, 처제인 마리아와 결혼했다. 마리아는 마누엘 1세와의 사이에서 10명의 자녀를 낳았고 1517년 죽었다. 마누엘 1세는 마리아의 조카(후아나의 딸) 오스트리아의 엘리노어와 재혼했다.

가족관계[편집]

  • 남편(이자 형부) : 마누엘 1세
    • 주앙 3세(1502~1557) 포르투갈 국왕
    • 이사벨(1503~1539) 신성 로마 제국의 황후
    • 베아트리스(1504~1538) 사보이 공작 부인
    • 루이스(1506~1555) 베자 공작
    • 페르난두(1507~1534) 구아르다 공작
    • 아폰수(1509~1540) 추기경
    • 마리아(1511~1513)
    • 엔리케(1512~1580) 추기경
    • 두아르테(1515~1540)
    • 안토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