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라다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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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라다푸라 (스리랑카)
아누라다푸라
아누라다푸라 (인도)
아누라다푸라

아누라다푸라(싱할라어: අනුරාධපුර, 타밀어: அனுராதபுரம்)는 기원전 5세기부터 약 1,000년간 스리랑카의 수도였던 고대 도시이다.[1] 좌표: 북위 8° 21′ 00″ 동경 80° 23′ 00″ / 북위 8.35° 동경 80.383333° / 8.35; 80.383333 (다대포항)

2,000년 이상된 불교 사원투파라마 다고바(Thuparamaya dagoba)에는 고타마 붓다의 뼈가 모셔져 있다.[1] 가장 큰 불교 사원으로 제타바나 다고바(Jetavana dagoba)가 있으며, 1,600개의 기둥이 있는 로바마하파야(Lovamahapaya) 7층 궁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처 조각으로 평가받는 사마디부다 상(Samadhi Statue), 이수루무니야의 연인들이라는 조각이 일품인 이수루무니야 사원(Isurumuniya), 그 밖의 박물관 등 많은 유적지와 관광지가 산재해 있다.[1]

주석[편집]

  1. 세계지리 > 세계의 여러 나라 > 아시아 > 스리랑카(실론) > 아누라다프라,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