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루이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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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이 촌의 위치

쓰루이 촌(일본어: 鶴居村)은 일본 홋카이도 구시로 지청 관내의 아칸 군에 있는 촌이다. 현재 구시로 종합진흥국에서는 유일한 촌이다. 면적은 571.84km²이고 인구는 2010년 9월 30일 기준으로 2,546명이다.

농업 종사자 1인당 평균 연수입액은 일본 1위이며 1인당 평균소득이 일본 제일 높은 촌이다. 구시로 공항에 가깝고, 구시로 습원 국립공원을 눈아래에 볼 수 있는 자연 환경이 풍부한 시모호로로 지구에 분양주택지가 펼쳐진다. 촌명의 유래는 특별 천연기념물 두루미의 생식·번식지인 것에서 붙여졌다.

지리[편집]

구시로 시의 북서부 40km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부는 구시로 습원을 중심으로 하는 습원·습지대이다. 북부는 구릉지대이다. 인구는 구시로 종합진흥국의 시정촌 중에 가장 적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 1937년 4월 1일, 舌辛村(현재의 구시로 시 아칸 정)으로부터 분촌해 2급 정촌제 시행, 쓰루이 촌이 탄생했다.

경제[편집]

낙농·농업이 활발하다. 농업 소득이 매우 높고 농업 종사자 1인당의 평균 연수입액은 일본 1위이다. 겨울에는 두루미가 많이 날아와 관광업도 활발해지고 있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