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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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필요 없다고 여겨지며 그리하여 버리게 되는 것을 칭한다. 폐기물(廢棄物)이라고도 부른다. 쓰레기는 인간 활동의 결과물 중 값이 없거나, 악취를 풍기거나 거부감이 일게 하며 원하지 않게 되어 미리 약속한 장소에 놓아 이들을 수거하게 한다. 이 가운데에는 타인에게 쓸만하다고 여겨질 경우는 재활용되기도 하며, 이런 재활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분리수거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목차 |
[편집] 분류
[편집] 내용물에 따라
- 유기물 쓰레기
- 비유기물 쓰레기
- 위험 물질 쓰레기
[편집] 분류하기 힘든 쓰레기
- 종이와 마분지
- 인간 및 각종 동물의 똥
- 중금속이 들어있는 물건
[편집] 사회적 분류
- 가정 쓰레기
- 인간 쓰레기
- 도시 쓰레기
- 공업 쓰레기
- 우주 쓰레기(데브리)
[편집] 문제
- 매립, 매장의 문제
- 매립을 하면 100년이 지나도 안 썩는 쓰레기들 때문에 토양오염이 심각해진다.(비닐, 프라스틱, 스티로폼등 원유에서 생산되는 제품들)
- 비가 오면 땅에 있던 쓰레기들이 쓸려 내려가 인근 하천이나, 개울로 흘러들어갈 테니 수질오염을 발생시킬 것이다.
- 환경오염 문제
- 소각을 하면서 나오는 연기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등의 많은 오염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각을 하면 오염물질이 대기오염을 일으킨다.
[편집] 해결책
- 재활용할 수 있는 쓰레기는 최대한 재활용한다.(예 : 폐신문지를 화장지로 다시 생산하는 것.)
- 생산되는 양을 줄인다.
- 더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편집] 같이 보기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
- 폐기물관리법
- 폐기물 관리
- 음식물 쓰레기 (en:Food waste)
- 쓰레기 최소화 (en:Waste minimization)
- 생명주기평가 (LCA, en:Life cycle assessment)
- 폐기물 에너지화 (WtE, en:Waste-to-energy)
- 재활용
-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
- 방사성 폐기물
- 전자쓰레기
| 이 글은 환경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