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프슨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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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대처(Simpson Thacher & Bartlett LLP)은 미국계 다국적 대형 로펌이다. 2012년 법률시장 개방과 함께 한국진출 신청을 하였다. 컬럼비아 로스쿨 출신 변호사 존 W. 심슨(John W. Simpson), 토머스 대처(Thomas Thacher)와 윌리엄 M. 바넘(William M. Barnum)이 1884년 뉴욕시에서 설립하었다. 뉴욕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심슨 대처는 베이징, 홍콩, 휴스턴, 런던, 로스앤젤레스, 팔로알토, 상파울루, 도쿄, 서울, 워싱턴 D.C.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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