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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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 辛, 愼)씨는 대한민국의 성씨다.

목차

납 신 申 [편집]

신(申, 사성음 : Shin)씨는 한국 성씨순위 13위 69만명이다.

평산 신씨 [편집]

평산 신씨의 시조는 고려 태조(재위, 918∼943) 때 개국 공신 신숭겸으로, 그의 초명은 삼능산(三能山)이다. 그는 태봉국의 기장이 되었으며, 궁예을 제거하고 고려 태조을 왕으로 옹립하여 고려의 개국공신이 되었다. 인물로는 신사임당, 정치가 신익희, 시인 신동엽, 국회의원 신낙균, 신영수등이 있다.

고령 신씨 [편집]

고령 신씨의 시조는 고려 원종(재위, 1259∼1274) 때 군기감검교를 지낸 신성용이다. 그는 고령의 호장 집안에서 태어나 과거에 급제하고 군기감검교되었다. 문중에 따르면 선계는 5~6세기 고령 지역 대가야에서 신라로 흡수된 진골이었다고 한다. 평산 신씨와의 관련성은 전하지 않는데 조선 시대에 친밀하여 빈번히 통혼 했다고 한다. 인물로는 신채호, 신숙주, 신규식등이 있다.

아주 신씨 [편집]

아주 신씨의 시조는 평산 신씨의 시조 신숭겸을 비조(鼻祖)로 하고 12세에 신익휴가 금자광록대부, 문하시랑의 공훈을 세워 아주군으로 봉군되어 아주를 본관으로 하고 신익휴를 분관1세조로 하여 계대를 이어오고있다. 인물로는 신 우, 신원록등이 있다. 과거 시조를 신영미로 하는 족보가 있었으나 법원판결에 의하여 비조를 신숭겸으로 결정이 났다.

매울 신 辛 [편집]

중국 신씨는 3가지 계통이 있다.

  • 하나라 하우씨 자손이 성으로 삼았다.
  • 초나라 선조 축융에서 파생된 계통이 있다.
  • 오대십국 후주 때 항씨에서 신씨로 득성한 계통이 있다. (항씨는 주나라와 초나라 2가지 계통이 있다.)

신(辛, 사성음 : Xin)씨는 한국 성씨순위 46위 16만명이다.

  • 신경(辛鏡)은 영산, 영월 신씨의 시조로 북송(北宋) 때 사신으로 고려에 동래하였다고 한다.
  • 현대 인물로는 신애라가 있다.

삼갈 신 愼 [편집]

신(愼, 사성음 : Shen)씨는 한국 성씨순위 68위 4만5천명이다. 신수(愼修)는 송나라 개봉부(開封府) 사람으로 고려 문종 때 귀화하였다. 토착 신씨에 대해서는 전하지 않는다. 거창 신씨의 시조가 되었다.[1]

주석 [편집]

  1. 거창신씨 -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