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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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1958년 1월 4일 ~ ) 은 대한민국의 영화제작자이다. '대한민국 영화를 산업적 차원에서 인식한 첫번째 세대'라는 평가가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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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편집]
- 1988년 ~ :신씨네 대표
- 1993년: 신씨네 컴퓨터그래픽스 아카데미
생애 [편집]
신철은 1958년 1월 4일에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였다. 1978년 김수용 감독의 연출부에서 활동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년), 《결혼이야기》(1992년), 《은행나무침대》(1996년), 《편지》(1997년), 《약속》(1998년), 《엽기적인 그녀》(2001년) 등을 제작하였다.[1] [2]
상훈 [편집]
- 1999년: 제2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제작공로상
-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
주석 [편집]
- ↑ 가 나 정승양. 신철 ㈜로보트태권브이 대표 "한국영화, 지금 새 도전이 필요". 서울경제. 2011년 12월 4일.
- ↑ 배장수. 신철 “태권V로 ‘한국판 디즈니’ 건설” . 스포츠경향. 2010년 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