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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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국주의(영어: New Imperialism, 新帝國主義)는 경제적 제국주의라고도 불리며, 거대한 금융 자본 또는 산업 자본을 이용하여 약소국의 경제를 수탈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신제국주의는 자본주의와 경제적 민족주의와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있다. 신제국주의가 등장한 시기는 19세기에서 20세기 초반 동안, 유럽, 미국, 그리고 나중에 일본의 식민지 자본주의 확장과장에서 여러차례 등장했으며, 현재도 태평양의 약소국, 아프리카의 약소국과 강대국 간의 신제국주의 관계가 성립되고있다.[1] 신제국주의가 고전적 제국주의와 다른 점은 신제국주의는 직접적인 침략행위로 약소국의 영토를 군사적으로 지배하지 않지만, 정치·사회·문화의 하부 구조를 이루는 경제를 수탈하여, 해당 국가의 민족·정치·사회·문화의 자주성을 말살하고 서서히 신식민지화 시킨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이 수탈 수단으로는 금융과 같은 3차 산업이 주를 이룬다. 신제국주의는 자본주의가 발달하면서 생긴 세계화와 동반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민족주의자들은 반세계화를 주장하며, 사회주의자들은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동시에 반세계화를 주장하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대안 세계화를 주장한다.

마르크스주의에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타나는 신제국주의 현상 발생의 문제점을 처음으로 정립했으며, 블라디미르 레닌은 자신의 저서《제국주의론》에서 자본주의, 경제적 민족주의의 혼합이 신제국주의 발생과 관련있다는 것을 학술적으로 남겼다. 이러한 것을 기점으로 신제국주의는 종속 이론에서 심도있게 다뤄진다.

신제국주의 성향을 내포한 사상[편집]

신제국주의에 반대하는 사상[편집]

신제국주의 국가들[편집]

미국[편집]

석유를 빼앗으려고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다고 비난받았다. 경제, 예술, 문화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고,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약소국들의 경제권을 장악해 착취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중국[편집]

중월전쟁 이후, 현재까지도 베트남과 영토분쟁을 일으키고 있고, 아프리카 지역에 많은 자본들이 진출하여 아프리카 인민들과 노동자들, 그리고 자원을 착취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2]

러시아[편집]

우크라이나 사태등으로 침략야욕을 보이고 있다고 서방에서 비판했다.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많은 양의 산유국이라는 이점, 유럽의 석유소비를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다는 이점을 이용하여 유럽, 미국 등을 정치적으로 위협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영국, 프랑스 등 기타 서방국가[편집]

주석[편집]

  1. 현대 시대의 강대국과 아프리카 간의 신식민지 관계
  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577783.html 한겨레신문/, 신제국주의로 아프리카 착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