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상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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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상 운동(영어: New Thought)은 19세기 미국에서 시작된 치료 운동이다. 범신론적 경향을 특징으로 한다.

신사상에 매우 단순한 메시지가 두 가지 있다. 사람들은 그 내면 깊숙한 곳에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버리면 이런 힘의 문을 열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처음 부르짖은 사람은 피니어스 P. 큄비(1802~1866)로 알려져 있다. 그는 최면술사로, 질병은 마음의 문제라는 견해로 정신요법과 건강의 생각을 발전시킨 신사상 운동의 아버지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번영 지향적인 신사상으로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