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동
| 신갈동 | |
|---|---|
| 新葛洞 Singal-dong | |
| 면적 | 14.42(영덕동 분동 전의 조사) km² |
| 인구 | 35,286명 (2010.9.30) |
| 법정동 | 신갈동 |
| 동주민센터 | 기흥구 용구대로2145번길 15 (신갈동 388-154) |
| 홈페이지 | 신갈동주민센터 |
신갈동(新葛面)은 용인시 기흥구 의 행정동, 법정동이다.
본래 용인현 구흥면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할 때 역촌일부, 신촌, 미동, 갈천, 상촌, 상관곡리 등을 합치고 신촌과 갈천의 첫 자를 따서 신갈동으로 정하였다.
기흥구의 행정동 중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0년 8월 2일 신갈동의 법정동이던 영덕동(영덕동, 하갈동)이 분동하였다. (주민센터는 9월10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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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및 유적 [편집]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산5번지에서 조선시대 현화사 터가 발견되었는데 현화사지(玄化寺址)는 용인 신갈택지개발지구 중에서 2000년 기전문화재연구원이 약 1,400여 평에 대하여 구제발굴을 했을 때 발견되었다. 발굴 결과 중복된 건물지 2동과 담장지 2개소가 훼손되었다.
유적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은 기와류와 자기류이고 불상대좌도 발견되었는데 출토 기와 중 어골문양과 변형어골문양이 그려져 있는 것은 고려 말에서 조선 전기에 유행한 것들이다.
특히 '계묘년(癸卯年)', '현화사축완염혜용(玄化寺築完念惠用)”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기와편이 출토되었는데, 풀이하면 '계묘년에 현화사 축성이 완료되니 은혜롭게 사용되기를 염원한다'라는 내용으로 이 곳이 계묘년(癸卯年, 1483년 조선 성종 14년)에 축성된 현화사지(玄化寺址)였음이 증명되었다. 그러나 1020년(현종 11)에 건립되었다는 경기도 개풍군 현화사지(玄化寺址)와는 이름만 같을 뿐 관련이 없다.
절터에서 출토된 자기류에는 분청사기와 백자 및 청자 등이 있고 분청사기에는 인화기법과 귀얄기법 등으로 화문양과 점열문양, 나비문양 등이 그려져 있었다. 그릇의 종류는 대접과 접시가 대부분인데 동반 출토된 백자의 그릇의 형태는 대접·접시·종지 등이다. 분청사기와 백자의 그릇의 형태는 15~16세기의 양식으로 분청사기는 15세기경의 것으로 밝혀졌다.
교육 시설 [편집]
초등학교 [편집]
- 산양초등학교
- 신갈초등학교
- 신릉초등학교
중학교 [편집]
- 구갈중학교
- 신갈중학교
- 용인신릉중학교
- 기흥중학교
교통 [편집]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분기하는 신갈 분기점과 수원 나들목이 위치해 있고, 국도 제42호선과 23번 지방도가 관통하며 신갈오거리를 이루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분당선 연장 구간이 이곳을 지나며, 신갈역이 2011년 12월 28일에 개통하였다.
주석 [편집]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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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의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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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소재지: 처인구 삼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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