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근대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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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근대화론(植民地近代化論)은 일본의 조선 침략과 식민 지배가 한국의 산업화와 근대화에 기여했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고종의 무능과 명성황후를 비롯한 민씨 척족에 의해 피폐해진 조선을 일본이 합병함으로써 한국의 산업화와 근대화에 기여했다는 이론으로, 광복 초기의 대한민국이나 일본제국 시절부터 근래까지 일본에서 지지를 받았으나, 최근에는 역사학자나 사회학자로부터 많은 반박을 받아 지지를 잃었다. [출처 필요]
일본의 우익 상당수와 안병직 이영훈등의 뉴라이트 계열의 한국의 일부 사회과학 전공자들이 지지하고 있지만, 다수파는 아니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식민지 근대화론은, 일제의 침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비판받고 있다.[1]
[편집] 주석
[편집] 함께 보기
[편집] 외부 링크
- 이영훈, '인적 자본과 제도' 남긴 식민지기 경제성장, 《인터넷 고대신문》, 2006.11.12.
- 정태헌, "경제성장론에는 국가존립에 대한 의문 부재", 《인터넷 고대신문》, 2006.11.18.
- 허수열, 안병직 교수 제자의 ‘식민지 근대화론’ 비판, 《신동아》, 2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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