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오브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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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오브런던(영어: City of London)은 그레이터런던의 가장 작은 행정 구역으로, 런던의 역사적 중심이다. 간단히 시티(the City)라고도 부른다.
잉글랜드 은행을 비롯해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다. 시티의 경계선은 중세부터 거의 바뀌지 않고 있고, 넓이는 1.12 제곱마일(2.90 ㎢)의 극히 좁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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