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시사평론가는 신문·방송 등 언론에 출연해 정치·사회 전반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는 사람을 뜻한다. 정치학, 사회학 등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갖춘 학자, 교수, 전직 언론인 등이 시사평론가로서 주로 활동하는데, 시사평론가는 전업 시사평론가, 정치·사회학 관련 전공 교수, 정치컨설턴트(선거상담 전문가), 여론조사 분석가 등 4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1] [2]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백철. 지금은 정치평론가 전성시대 . 주간경향. 2012년 10월 23일(997호).
  2. 백철. 선거 때만 반짝하는 평생 비정규직. 주간경향. 2012년 10월 23일(99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