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료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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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료타로
司馬 遼太郎
출생 1923년 8월 7일(1923-08-07)
일본 오사카 부 오사카 시
사망 1996년 2월 12일 (72세)
일본 오사카 부 오사카 시
직업 작가
언어 일본어
국적 일본 일본
활동 기간 1955년 ~ 1996년
장르 역사 소설, 추리 소설, 희곡
주제 일본의 역사
주요 작품 올빼미의 성》 (1959년)
료마가 간다》 (1962년)
타올라라 검》 (1964년)
나라 훔친 이야기》 (1965년)
언덕 위의 구름》 (1968년)
길을 가다》 (1971년)
주요 수상 나오키상 (1960년)
웹사이트 시바 료타로 기념관

시바 료타로(일본어: 司馬 遼太郎 (しば りょうたろう), 1923년 8월 7일~1996년 2월 12일)은 일본소설가이다. 본명은 후쿠다 데이이치(일본어: 福田 定一 (ふくだ ていいち))이다. 오사카 부 오사카 시에서 태어났다. 산케이 신문 재직 중에 《올빼미의 성》(梟の城)으로 나오키상을 받았다. 《료마가 간다》(竜馬がゆく)를 비롯해 역사 소설로써 명성을 떨쳤다. 일각에서는 시바 료타로의 역사 소설은 이시다 미쓰나리(石田三成)를 위주로 한 편파스러운 서술과 상상력으로 재구성된 허구로서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면도 많다고 평한다.

약력[편집]

저술[편집]

소설[편집]

김대중 구명 활동[편집]

1980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김대중이 내란 혐의로 신군부에게 사형을 선고 받자 시바 료타로는 당시 일본 총리 스즈키 젠코에게 편지를 보내 구원에 나서 달라고 부탁하였다. [1]

함께 읽기[편집]

각주[편집]

  1.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65739.html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