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료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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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료타로(일본어: 司馬 遼太郎 (しば りょうたろう) 사마요태랑[*], 1923년 8월 7일~1996년 2월 12일)은 일본소설가이다. 본명은 후쿠다 데이이치(일본어: 福田 定一 (ふくだ ていいち) 복전정일[*])이다. 오사카 부 오사카 시에서 태어났다. 산케이 신문 재직중에 《梟の城》으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료마가 간다》 등 역사소설로 이름을 떨쳤다. 그러나 시바 료타로의 역사 소설은 이시다 미쓰나리 위주의 편파적인 서술과 상상력으로 재구성된 픽션으로서 객관적인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면도 많다는 평이 있다.

목차

[편집] 약력

[편집] 저술

[편집] 소설

[편집] 김대중 구명활동

1980년 한국의 정치인 김대중이 내란혐의로 신군부에 의해 사형을 선고받자, 시바 료타로는 당시 스즈키 젠코 수상에게 편지를 보내 구원에 나서줄 것을 부탁하기도 하였다. [1]


[편집] 함께 읽기

[편집] 각주

  1.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657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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