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료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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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료타로(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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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약력
- 1923년 8월 7일, 오사카에서 태어남.
- 1960년 《梟の城》로 제42회 나오키상 수상.
- 1961년 산케이신문을 퇴사.
- 1996년 2월 12일 흉부대동맥파열로 국립오사카병원에서 사망.
[편집] 저술
[편집] 소설
- 1959년,《올빼미의 성》- 제42회 나오키상 수상작
- 1962년,《풍신의 문》
- 1963년~1966년,《료마가 간다》- 제 14회 기쿠치상 수상작
- 1964년,《타올라라 검》
- 1964년,《신센구미 혈풍록》
- 1965년,《나라훔친 이야기》- 제 14회 기쿠치상 수상작
- 1966년,《세키가하라 전투》
- 1968년,《미야모토 무사시》
- 1968년,《풍신수길》
- 1984년,《역사의 교차로에 서서》
- 1980년,《항우와 유방》
[편집] 김대중 구명활동
1980년 한국의 정치인 김대중이 내란혐의로 신군부에 의해 사형을 선고받자, 시바 료타로는 당시 스즈키 젠코 수상에게 편지를 보내 구원에 나서줄 것을 부탁하기도 하였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