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바라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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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바라의 난 (에도 시대의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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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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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국 | |||
| 에도 막부군 | 반란군 | ||
| 지휘관 | |||
| 마쓰다이라 노부쓰나 이타쿠라 시게마사 |
아마쿠사 시로 | ||
| 병력 | |||
| 125,800 | 37,000(여러설이 있음) | ||
| 피해 규모 | |||
| 1,900 | 전원 옥쇄 야마다 에몬사쿠가 유일한 생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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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바라의 난(일본어: 島原の亂)은 1637년 일본 규슈 북부의 시마바라에서 기독교를 믿는 (기리시단) 농민들을 중심으로 일어난 농민항쟁이다.
목차 |
[편집] 설명
[편집] 개요
농민항쟁의 중심인물은 아마쿠사 시로라는 16세의 소년으로, 하느님의 대리인으로서 여러가지 신통력을 발휘했다고 한다. 하지만 12만명의 진압군에 의해서, 농민 4만 명이 가담한 대형농민항쟁인 시마바라의 난은 4개월 만에 진압되었으며, 기독교 신자에 대한 탄압이 더욱 가혹해졌다.
[편집] 성격
시마바라의 난은 종교적 성격과 민중저항적인 성격을 모두 갖고 있다. 그 이유는 농민항쟁의 원인이 기독교 탄압이라는 종교적 성격과 세금 착취라는 민중들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가 모두 포함되기 때문이었다.그래서 에도 막부에서는 청동으로 제작한 성화상을 밟지 못하는 이들은 기독교 신자로 규정하여 처형하는 등 도쿠가와 막부의 기독교에 대한 탄압은 더욱 극심해진다.
[편집] 문화속의 시마바라의 난
참고로 시마바라의 난은 만화 《소년탐정 김전일》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주)SNK에서 개발한 사무라이 스피릿츠라는 게임의 마지막 보스인 야마쿠사 시로 도키사다는 그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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