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 (밴드)
| 슬레이어(Slayer) | |
|---|---|
| 기본 정보 | |
| 국가 | 미국 |
| 장르 | 스래시 메탈 |
| 활동 시기 | 1981년 ~ 현재 |
| 구성원 | |
| 탐 아라야 제프 한네만 케리 킹 데이브 롬바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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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이어(Slayer)는 미국 스래시 메탈 밴드로 1981년 탐 아라야(Tom Araya, 베이스, 보컬), 제프 한네만(Jeff Hanneman, 기타), 케리 킹(Kerry King, 기타), 데이브 롬바르도(Dave Lombardo, 드럼)에 의하여 결성되었다. 4대 스래시 메탈 밴드-슬레이어, 앤스랙스, 메탈리카, 메가데스-중에서 슬레이어는 사악성, 포학성, 악마주의성향이 가장 강했다. 스래시 메탈이 그 뿌리를 하드코어 펑크에 두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하드코어의 펑크의 색체를 강하게 지니고 있는 슬레이어는 앞에서 언급한 4대 밴드 중 스래시 메탈의 가장 원초적인 모습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슬레이어는 이후 전개되는 극단적인 음악들 - 데스 메탈 , 블랙 메탈 - 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 Deicide 의 경우 음악적으로 Slayer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Deicide의 리더 Glen Benton은 Slayer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를 강하게 부정하고 있다.
1983년 그들의 사악성과 포학성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는 첫 앨범 ‘Show No Mercy’를 발표한다. 데뷔 앨범의 성공으로 인해 언더그라운드에서 이름이 알려진 슬레이어는 1985년에 보다 스래시 메탈에 가까워진 두 번째 앨범 ‘Hell Awaits’를 발표하고 1986년엔 스래시 메탈의 교과서 격인 ‘Reign in Blood’를 발표했는데, 앨범 중 1번 트랙 ‘Angel of Death’의 가사에 인종 차별, 우익적인 자세가 나타나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1]
목차 |
[편집] 구성원
[편집] 오리지널 구성원
- 탐 아라야(Tom Araya) - 베이스, 보컬
- 제프 한네만(Jeff Hanneman) - 기타
- 케리 킹(Kerry King) - 기타
- 데이브 롬바르도(Dave Lombardo) - 드럼
[편집] 전임 멤버
- Tony Scaglione - 드럼
- Paul Bostaph - 드럼
- Jon Dette - 드럼
[편집] 음반 목록
[편집] 정규 음반
- 1983 - ‘Show No Mercy’
- 1985 - ‘Hell Awaits’
- 1986 - ‘Reign in Blood’
- 1988 - ‘South of Heaven’
- 1990 - ‘Seasons in the Abyss’
- 1994 - ‘Divine Intervention’
- 1996 - ‘Undisputed Attitude’
- 1998 - ‘Diabolus in Musica’
- 2001 - ‘God Hates Us All’
- 2006 - ‘Christ Illusion’
- 2009 - ‘World Painted Blood’
[편집] 라이브 음반
- 1984 - ‘Live Undead’
- 1991 - ‘Decade of Aggression’
- 2004 - ‘Still Reigning’
- 2010 - ‘The Big 4 Live From Sofia, Bulgaria’
[편집] 컴필레이션 음반
- 2003 - ‘Soundtrack to the Apocalypse’
[편집] 주석
- ↑ Angel of Death 곡의 가사 내용은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나치의 유대인 생체실험으로 악명이 높던 요제프 멩겔레에 대한 내용이다. 하지만 가사 중 ‘추악한’이나 ‘선량한 희생자’등의 표현을 쓴 것, 그리고 밴드의 보컬인 톰 아라야의 인터뷰 중 “우리는 평화를 사랑한다”라는 점 등으로 미루어 보아 잘못된 정보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