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핑크스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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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Sphynx)는 고양이 품종 중 하나로 무모종이다. 196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자연발생한 돌연변이가 현재의 품종의 기원이 되었으며, 1998년 CFA에 잡종부문으로 등록되었다.
기원 [편집]
1966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토론토에서 태어난 한배 새끼들 중 하나가 무모종이었다. 그리하여 이 무모종 고양이는 스핑크스의 기원이 되었고, 품종의 색채 범위를 넓히기 위한 품종 개량에 사용되었다.
사실 스핑크스는 최근에 생겨난 품종이긴 하지만 털이 없는 고양이는 예전부터 있어 왔으며, 무모종은 개나 쥐 등의 다른 동물에게서도 볼 수 있다.
외형 [편집]
털은 아주 짧아서 겉보기에는 털가죽이 스웨이드 가죽처럼 보인다. 머리, 목의 피부는 주름이 져 있고 귀는 삼각형이고 크다. 몸통은 오리엔탈 형태이고, 다리는 중간 길이이다.
피부 색소가 있고 털이 적어서 몸색이 아주 뚜렷하게 보인다. 대개 새끼고양이는 성묘에 비해 더욱 촘촘한 털 숱을 갖고 태어나지만, 이들이 성장해 감에 따라 털 숱은 점점 적어진다. 처음 탄생한 스핑크스는 블랙 화이트 종이였으나, 스핑크스는 모든 무늬와 패턴이 공인된다.
성격 [편집]
대단히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장난을 좋아한다. 호기심이 많아 무엇이든 주의깊게 살펴보며, 인내심도 높다.
호리호리한 오리엔탈 몸매에 맞게 민첩하며 주인의 몸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도 좋아한다. 샴 고양이 만만치 않게 목소리가 크고 수다쟁이여서 발정기 때의 교미음은 엄청나게 크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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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품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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