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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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시걸 (Stephen Seagal, 1951년 4월 10일 ~ )은 미국의 액션배우이다. 시갈은 어렸을때 부터 공수도(공인 7단), 아이키도를 연마하여 무술의 달인이였다. 1m 93cm의 큰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갈 특유의 무술솜씨는 일품이였다. 1980년대 헐리웃은 액션영화에서 대역문제로 골치아팠다. 문제는 아무리 중간에 스턴트를 한다고는 하지만 무술이 뛰어난 배우는 얼굴이 잘 생긴 사람이 없었고 얼굴이 잘생기면 무예가 모자랐다. 하지만 헐리웃 관계자들이 얼굴도 미남인데다가 무술솜씨 역시 뛰어난 스티븐 시갈에게 헐리웃에서 활동하길 권유했고 스티븐 시갈은 이에 응해서 헐리웃 배우가 되었다. 스티븐 시갈은 일방적으로 적을 제압하는 무술을 선보였으며 영화에 등장하는 그는 절대 맞아죽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이는 같은 액션배우이지만 적과 싸우며 힘겹게 이기는 것을 추구하는 장 클로드 반담과는 대조적이다. 하지만 스티븐 시갈식 액션이 너무 일방적인 액션이 많아 누리꾼들은 이를 패러디[1]하기도 했다.
목차 |
[편집] 일화
이동준의 태권도 솜씨에 반한 스티븐 시걸은 영화 클레멘타인에 흔쾌히 응했다고 한다. 용호의권 또는 KOF에 등장하는 로버트 가르시아의 실제 모델이 스티븐 시갈이다.
[편집] 특징
스티븐 시갈은 헐리웃 최고의 무술실력을 지녔으며 모든 표정이 동일한 배우로도 유명하다.
[편집] 주요 출연 작품
- 형사니코
- 복수무정
- 죽음의표적
- 복수무정2 (응징자)
- 언더씨즈
- 죽음의 땅
- 언더씨즈2
- 파이널 디씨전
- 글리머맨
- 파이어다운
- 패트리어트
- 엑시트운즈
- 씨커
- 하프 패스트 데드
- 포리너
- 아웃포킬
- 벨리 오브 비스트
- 클레멘타인
- 아웃 오브 리치
- 인투더썬
- 양파무비
- 어게인스트 더 다크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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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석
- ↑ 권총으로 지구를 폭파시키는 스티븐 시갈(실제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으로 이 영화에서 스티븐 시갈은 권총탄 단 1발로 헬기를 폭파시켜 버린다.)http://issuevsissue.tistory.com/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