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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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1번째 버전업. 오리지널에서 문제시 되었던 각종 버그를 수정. 그리고 오리지널에서 선택이 불가능하였던 사천왕을 플레이어 캐릭터로 추가하였다.

이 버전업의 등장으로 인해 2편의 인기는 더욱 가속화되었고 전설적인 인기를 보여주면서 스트리트 파이터2의 신화에 박차를 가했다. 구 2시리즈 중에서는 현재까지 가장 인정받고 많은 매니아층이 남아있는 버전이다. 현재 한국에서도 가장 많이 플레이되고 있으며 한국의 유명 게임센터중의 하나인 정인에서는 4조가 현재 성황리에 돌아가고 있으며 2009년 4월경 9차 전국대회까지 열리고 있다. 가정용에서는 유일하게 당시 PC엔진으로 이식이 되어 있으며 MD로는 터보와의 합본형식으로 대시플러스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당시 닌텐도와의 계약으로 인해 타기종으로 같은 타이틀로 발매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단계 설정[편집]

자 (지지)단계부터 미 (지지)단계까지는 류를 이기면 에드몬드 혼다, 에드몬드 혼다를 이기면 블랑카, 블랑카를 이기면 가일, 가일을 이기면 켄 마스터즈, 켄 마스터즈를 이기면 춘리, 춘리를 이기면 장기에프, 장기에프를 이기면 달심, 달심을 이기면 류가 등장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신 (지지)단계에는 마이크 바이슨, 유 (지지)단계에는 발록, 술 (지지)단계에는 사가트, 해 (지지)단계에는 베가가 등장한다.

결투 시작[편집]

이 시리즈부터 슈퍼 스트리트파이터 2까지는 푸른색 바탕화면에 내 캐릭터 Versus 상대 캐릭터가 나온다.

결투 종료[편집]

이긴 캐릭터가 얼굴 등을 다친 캐릭터에게 말을 한다. 상대 캐릭터가 얼굴 등을 다친 장면이 나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단, 해 (지지)단계에 이기면 베가가 얼굴 등을 다친 장면이 나오지 않고 바로 엔딩으로 간다.) 자기 캐릭터가 얼굴 등을 다친 장면이 나오면 얼굴 등을 다쳐 아파하는 캐릭터의 오른쪽에 48개 (가로 6개×세로 8개)의 발광 다이오드십진법을 이용해서 내림차순으로 영어음성과 함께 숫자 바뀌는 소리로 이어할 수 있는 시간 10초를 준다. (단, 9는 영어로 음성만 나오고 0은 숫자 바뀌는 소리만 난다.) 10초 이내에 이어하면 바탕 화면에 하양이 깜박인 후 얼굴 등을 다쳐 아파하는 캐릭터가 용기를 내고 (단, 사천왕은 그렇지 않다. 또, 가일은 스트리트 파이터 2에서는 '익' 하고 용기를 내나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부터는 '소닉붐' 하고 용기를 낸다.) 10초 이상 이어하지 않으면 바탕 화면에 빨강이 깜박인 후 얼굴 등을 다쳐 아파하는 캐릭터의 비명소리와 함께 얼굴 등을 다쳐 아파하는 캐릭터가 흑백으로 변하고 게임 오버가 된다.

등장 인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