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킹(Streaking)은 1974년 초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것으로 발가벗고 대중 앞에서 달리는 행위를 일컬는데,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스트리커(Streaker)라고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