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나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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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나케르트
Ստեփանակերտ
Xankəndi
스테파나케르트 (아제르바이잔)
스테파나케르트
스테파나케르트 위치
좌표 북위 39° 48′ 55″ 동경 46° 45′ 07″ / 북위 39.81528° 동경 46.75194° / 39.81528; 46.75194좌표: 북위 39° 48′ 55″ 동경 46° 45′ 07″ / 북위 39.81528° 동경 46.75194° / 39.81528; 46.75194
행정
나라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
인구
인구 52,310명 (2010년)
지리
해발 183m
시장(市章)

스테파나케르트(아르메니아어: Ստեփանակերտ) 또는 한켄디(아제르바이잔어: Xankəndi)는 원래 바라라큰(아르메니아어: Վարարակն)으로 불렸던 도시로, 남캅카스에 있는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 일반적으로는 아제르바이잔의 영토로 인식되고 있다. 도시의 인구는 5만 3천 명으로, 아르메니아인이 절대적 다수이다. 해발 813m에 달하는 고도에 있다.

역사[편집]

스테파나케르트의 대로(大路)

중세기 아르메니아 자료에 따르면, 이 도시는 바라큰(Վարարակն, "급격한 봄")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언급되며, 1847년에 한캔디라는 이름으로 바뀐다.[1][2] 아제르바이잔 자료에는 18세기 후반 카라바흐 칸국에 의해 창건되어 그때부터 한캔디("칸의 마을")라고 불렸다고 한다.

1923년 소비에트 정권은 스테판 샤후먄의 이름을 따 도시명을 개칭하였고, 슈샤 학살로 피폐해진 슈샤를 대신해서 나고르노카라바흐 자치공화국의 수도로 만들었다. 1940년에 도시로 승격되었고, 인구도 10,459명(1939년)에서 33,000명(1978년)으로 늘었다.[2]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 중 크게 파괴되었다.

유명 출신자[편집]

주석[편집]

  1. 틀:Hy icon Mkrtchyan, Shahen. «Ստեփանակերտ» [Stepanakert]. Armenian Soviet Encyclopedia. Yerevan: Armenian Academy of Sciences, 1985, vol. xi, pp. 124-125.
  2. Hewsen, Robert H. (2001). 《Armenia: A Historical Atlas》.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65쪽. ISBN 0-226-33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