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이드 (suede)는 새끼 양이나 새끼 소 등의 가죽 혹은 그와 유사한 것을 이용해 부드럽게 보풀려서 만든 직물의 한 종류이다. 스웨이드란 단어는 불어 "gants de Suède"에서 왔는데, 이는 "스웨덴의 장갑"이란 뜻이다.[1] 가죽과 마찬가지로 물에는 굉장히 약하므로 물이 닿지않도록 조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