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이 히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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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이 히카루
杉井光
출생 1978년
일본 일본 도쿄 도 이나기 시
직업 소설가·니트
활동 기간 2006년 ~
주요 작품 하느님의 메모장
안녕 피아노 소나타
주요 수상 제12회 전격 소설 대상 은상
(2005년, 《화목의 무녀》)
웹사이트 NEET TEEN

스기이 히카루(杉井 光 (すぎい ひかる), 1978년 -)는 일본라이트 노벨 작가이다. 도쿄 도 이나기 시 출신.

약력[편집]

고교 졸업 후 프리터를 6년, 니트족을 3년 경험. 이 때, 아마추어 밴드에서 키보드를 담당했다. 특기는 요리와 마작. 《화목의 무녀》로 제12회 전격 소설 대상 은상을 수상하여 작가 데뷔. 공식 사이트에서 자신의 직업을 '소설가·니트'라고 하고 있다.

평가[편집]

2008년 이후 상당한 속필로 알려져, 2008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연속으로 신간을 출판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라이트 노벨 작가들은 보통 데뷔한 레이블에서만 하나 또는 두 개씩 연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는 이례적으로 여러 출판사에서 여러 시리즈를 병행해서 연재하고 있다.

다소 우유부단하며 내성적인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1인칭 시점의 작품이 많고, 그 캐릭터의 외모나 말투가 다른 시리즈와 비슷한 특징이 있다. 이것은 작가 본인이 스타 시스템의 일종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현대에서 판타지, 비극에서 코미디까지 넓은 작풍을 갖고 있다.


또한 국내의 작품들이 막 들어왔을 당시에는 별로 화자되지 않았지만, 뒤늦게 작품들이 우익적인 내용(하느님의 메모장에서 조연급 인물이 야스쿠니 신사 언급, 도쿄 에리얼포스라는 단편 작품은 아예 대놓고 우익)들을 담고 있어 크게 문제가 된 작가로 국내에 널리 퍼졌다. 게다가 익명의 게시판(2ch 같은)에서 여러 작가들과 함께 다른 작가를 왕따시키거나 타 작품을 깍아내리고 자기들 작품은 칭찬하는 등 좋지 못한 행위를 하여 현재 국내에서 쓰레기 같은 인물로 욕을 먹고 있기도 하다.

작품 목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