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레스비히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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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torf Kastle

슐레스비히(독일어: Schleswig)는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에 있는 도시이다. 인구 24,015(2010)[1].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 북부, 플렌스부르크 사이, 발트 해에서 깊숙히 들어간 슐라이 만을 끼고 있다. 북부 독일에서 오래 된 도시 중 하나로, 바이킹의 정착지였다가 9세기부터 알려지기 시작하여 발트 해 일대의 주요 도시가 되었으나, 후에 뤼베크에 밀려 쇠퇴했다. 10세기가톨릭 주교관구가 되었고, 16세기 종교개혁으로 개신교 지역이 된 후 홀슈타인슐레스비히고트로프의 중심지가 되었다. 1866년 프로이센의 새로 형성된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 주도가 되었고, 당시 주의 영역은 현재 덴마크에 속하는 북슐레스비히 지역을 포함하였다. 1917년 주도가 로 옮겨졌고, 1974년 이후 슐레스비히플렌스부르크 군의 군청소재지가 되고 있다. 알려진 옛건물로는 고트로프 성과 덴마크 프레데리크 1세의 무덤이 있는 대성당이 있다.

주석[편집]

  1. (독일어)"Statistikamt Nord: Bevölkerung in Schleswig-Holstein am 31. März 2010 nach Kreisen, Ämtern, amtsfreien Gemeinden und Städten"Statistisches Amt für Hamburg und Schleswig-Holstein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