슌바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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슌바쥰키(舜馬順煕, 1185년 ~ 1248년, 재위:1237년 ~ 1248년)는 슌텐 왕조(舜天王朝)의 2대째로 선대 슌텐(舜天)의 아들이고, 슌바쥰키의 후임 왕인 기혼(義本)의 아버지이다. 나카야마 세 악보에 의하면 슌바쥰키는『부왕의 뒤를 이어 나라를 다스리는 국정도 온전했다.』고 적혀 있다. 기록으로 미루어 보면 나라를 아주 잘 다스린 명군이라 할 수 있다. 자세한 치적으로는 슈리 성(首里城)을 축조하였으며 일본으로부터 가나 문자를 도입했다. 하지만 이 당시 류큐 왕국에는 한자가 도입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외의 슌바쥰키의 개인 기록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지지 않아 슌바쥰키를 포함한 슌텐 왕조는 전설이라는 설도 있다.

전 임
슌텐
제2대 류큐 왕국 순텐 왕조 국왕
1237년 ~ 1248년
후 임
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