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푸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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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푸가오(서보고)
출생 1970년 5월 17일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푸젠 성
사망 2006년 3월 17일 (35세)
홍콩 홍콩 젠사쥐
사인 피격
희생자 수 피살자 3명
부상자 1명
범행 지역 홍콩
범행 기간 2001년 ~ 2006년
체포 체포되기 전에 사망

쉬푸가오(徐步高, 1970년 5월 17일 ~ 2006년 3월 17일)는 홍콩경찰관이자, 살인강도를 저지른 범죄자이다.

인물[편집]

푸젠 성에서 2남 중의 장남으로 태어난 쉬는 1978년에 홍콩으로 이주했다. 이후 1993년에 경찰관이 되었다.

사건 개요[편집]

2006년 총격 사건의 현장이 된 지하도

쉬는 2001년 3월에 경관인 량싱언(梁成恩)을 죽이고 그 권총을 빼앗았다. 이어 같은 해 12월 5일, 쉬는 량을 죽이고 빼앗은 권총을 가지고 항솅은행(zh)의 지점을 습격, 50만 홍콩 달러를 훔치고 은행 경비원인 파키스탄인 자파르 이쿠발 칸(Zafar Iqbal Khan)을 살해했다. 이후 2006년 3월 17일, 동료 경찰관인 선자창(冼家強)과 정궈항(曾國恒)을 찜샤쯔이(尖沙咀)의 한 지하도에서 습격했다. 총격전이 벌어졌고, 정은 쉬가 쏜 총탄에 머리를 맞고 숨졌으나, 쉬도 정이 쏜 총탄에 맞아 숨졌다.

범행에 사용된 권총

기타[편집]

쉬푸가오는 한어 병음 표기에 따른 발음으로, 광둥어로는 쯔이 포코(Tsui Po Ko)라고 읽는다.

같이 보기[편집]

  • 우범곤 - 연쇄 살인을 저지른 대한민국의 경찰관.
  • 가타기리 미사오 - 마찬가지로 타인의 총을 빼앗아 범행을 저지른 인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