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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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어(述語)는 빈개념(賓槪念), 빈사(賓辭=賓名辭), 객어(客語)라고도 하는데, 'A는 B이다' 'A는 B가 아니다'라는 판단에서 'B'를 술어(述語)라고 한다. 프레디케이트(predicate)의 머리문자를 따서 기호 P로 나타낸다. 흔히 서술어라고도 하며 문장 구성의 기본 골격이 되는 요소로서, 주어의 동작·상태·성질 따위를 서술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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