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덕수궁 중화전 뒷편의 수석

수석(水石 또는 壽石)은 주로 실내에서 감상하기 위한 돌로, 한국중국, 일본의 전통적인 취미활동이다. 보통 수집한 자연석을 좌대, 물이나 모래를 담은 쟁반 등에 올려 놓는다.

산이나 바다에서 수집한 특이한 형태나 문양, 색깔의 돌을 감상하는데, 산수경석, 형상석, 물형석, 문양석, 색채석, 추상석 등으로 나눈다. 쉽게 깨어지지 않고 단단하며 색깔이 은은하고 검은 돌이 선호된다.

취미로서의 활동은 1) 돌을 고르는 탐석, 2) 수석의 특성을 살리는 양석과 연출, 3) 감상으로 이루어진다. 감상은 다소 주관적이라 개인에 따라 수석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