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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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d  e  h한국 불교5대 총림 (빨간색은 삼보종찰)

좌표: 북위 36° 39′ 47″ 동경 126° 37′ 21″ / 북위 36.663166° 동경 126.622362° / 36.663166; 126.622362

수덕사(修德寺)는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덕숭산에 있는 절이다. 백제 15대 침류왕 2년(358년)에 수덕각시라는 관음 화신이 중생 제도를 위해 창건했다는 전설을 지닌 고찰이다.

국보 제49호인 대웅전은 형태가 장중하고 세부 구조가 견실하고 치밀한 우수한 건축물이다. 고려 25대 충렬왕 34년(1308년)의 건물임이 815광복 전 수리공사 때 밝혀졌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백제의 중 혜현이 이곳에서 삼론을 공부했다고 전해진다. 위에는 비구(남자 중)가 거처하는 정혜사가 있으며, 서쪽에 비구니(여자 중)가 사는 총림이 있다. 관음 바위, 미륵 석불, 만공탑, 전원사 등이 있다. 특히 담징이 그린 대웅전 벽화가 유명하다.

소장 문화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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